하얀 방 안에 감금돼 있는 여성을 CCTV로 보는 듯하다. 매우 괴로운 모습이다. 이 여상을 접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게임의 일종이라는 설이 나오고 있으며 영화 홍보를 위한 바이럴(입소문) 마케팅이라는 설이 지배적이다. 일부 네티즌들은 예전에 한 해외 영화가 비슷한 방식의 바이럴 마케팅을 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. 또 ‘alfa-tsentr’이 러시아의 군수회사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실험을 위해 이 여성을 납치·감금한 영상이 유포된 것이라는 ‘괴소문’까지 나오고 있다.